주말을 쉬는날이라 오늘도 어김없이 주말을 이용해서 더위를 피해 오늘은 어디를 갈까 하다가..

해수욕장이 아닌 계곡을 찾았습니다.
제주도는 계곡을 이룬 곳이 많이 있답니다.

예를들어 돈내코, 안덕계곡, 방선문계곡,수악계곡,산벌른내
등.. 이 밖에 여러 군데가 있지요..
 


제주도는 바다로 흐르는 하천이 많답니다. 모두다 용암이 흘러간 길이지요..
 

무수천계곡도 평소때에는 물이 잘 흐르지 않는 건천의 모습이지만.. 계곡을 따라 오르면

아름다운 비경아닌 제주도의 비경을 볼 수 있지요..^^


장노출로 찍어보았습니다. 은은한 반영이 더욱 아름다움을 선사하는군요..


아직은 물이 많이 없네요.. 비온뒤에 가면.. 무수천가라폭포도 만날 수 있답니다..


오늘은 비록 무수천가라폭포는 못보았지만.. 비온 뒤 다시 한번 찾아보고 싶은 계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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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노형동 | 무수천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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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짧은 뿌리줄기에 수염뿌리가 달린다. 줄기는 높이 50~70cm 정도로 곧게 자란다. 뿌리잎은 모여 달리며 잎몸이 3개로 깊게 갈라지고 다시 중앙갈래조각은 3개, 측부 갈래조각은 2개로 갈라진다.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긴 잎자루가 있다. 줄기잎은 위로 올라갈수록 잎자루가 짧아지는데 3개로 갈라지고 갈래조각은 선형이다. 6월 줄기 끝에 노란색의 꽃이 핀다. 꽃잎은 도란상 원형으로 5장이고 광택이 나며 꽃받침잎은 5개이다. 다수의 수술과 암술이 있다. 열매는 수과로 모여 달려 취과를 이룬다.한국 원산으로 우리나라 전국 각지에서 야생하는 다년생 초본이다. 국외로는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하며 흔히 볕이 잘 드는 습지 주변이나 양지바른 논이나 밭둑에서 잘 자란다. - 자연도감 식물정보


아름다운 제주도의 작고 여린 야생화 미나리아재비..
줄기 끝에 꽃이 피며, 꽃잎은 도란상 원형으로 5장이고 광택이 나며 꽃받침잎은 5개.
다수의 수술과 암술이 있습니다.













제주도의 오름 곳곳에 분포한 미나리아재비.. 야생화라고 하기엔 너무나 아름다운 작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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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9 09:22 신고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부오름...(와부오름?)
    에 갔을때 참 많이 보았습니다..
    좌아악~~~
    그리고..등심붓꽃도 정말 많더군요.

아름다운 제주도의 평화로움을 사진으로 표현하기란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시원하게 펼쳐진 한라산을 배경으로 한가로이 목초를 뜯는 제주도의 말을 담아보았습니다.

위치로는 제주도의 오름중 하나인 부대오름 앞 속밭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제주도의 말들은.. 항시 목초만 뜯기에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기는 여간 힘들답니다.

다음엔 뛰노는 말들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오며..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한가로이 목초를 뜯는 말 뒤로 시원하게 펼쳐진 제주도의 한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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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조천읍 | 부대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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