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쉬는날이라 오늘도 어김없이 주말을 이용해서 더위를 피해 오늘은 어디를 갈까 하다가..

해수욕장이 아닌 계곡을 찾았습니다.
제주도는 계곡을 이룬 곳이 많이 있답니다.

예를들어 돈내코, 안덕계곡, 방선문계곡,수악계곡,산벌른내
등.. 이 밖에 여러 군데가 있지요..
 


제주도는 바다로 흐르는 하천이 많답니다. 모두다 용암이 흘러간 길이지요..
 

무수천계곡도 평소때에는 물이 잘 흐르지 않는 건천의 모습이지만.. 계곡을 따라 오르면

아름다운 비경아닌 제주도의 비경을 볼 수 있지요..^^


장노출로 찍어보았습니다. 은은한 반영이 더욱 아름다움을 선사하는군요..


아직은 물이 많이 없네요.. 비온뒤에 가면.. 무수천가라폭포도 만날 수 있답니다..


오늘은 비록 무수천가라폭포는 못보았지만.. 비온 뒤 다시 한번 찾아보고 싶은 계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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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노형동 | 무수천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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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있는 김영갑갤러리에 가면.. 유난히 바람을 표현한 사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바람마저도 쉬어가는 곳 제주도.. 봉긋봉긋 솟아난 오름들을 보면.. 김영갑님의 사진들이 생각이 납니다.

오늘은 저도 뭉게뭉게 구름이 두둥실 떠있는 바람이 부는 언덕을 비슷하게 찍어보았습니다.




이제 겨우 시작일 뿐이지만.. 많은 관심 바라옵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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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구좌읍 | 바람이 부는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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