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이 요즘 씨즌인가 봅니다. 따사로이 아침 햇살을 받는 것처럼 오후 5시가 지나게 되면 서쪽에서 햇빛이 들어옵니다.
여름이 다 지나간 지금.. 해가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예전같으면 저녁 7시만되도 끝내주는 일몰을 볼 수 있엇지만..
지금은 조금 더 빨라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름답게 황혼으로 접어드는 제주도의 풍경을 찍어봅니다.

제주도는 사면이 바다라서.. 서쪽바닷가 어딜 가든지 멋진 일몰을 바라 볼 수 있답니다.
오늘은 제주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도두봉 근처에서 일몰을 바라보았습니다..^^












매직아워로 하늘은 황혼으로 접어들고 있었습니다. 조금 더 시간이 가면 청색의 하늘 아래 주황에서 짙은 빨강으로 변해가는 걸 찍을 수 있답니다..^^

오늘은 조금 아쉬운 일몰이지만.. 나중에 태양이 두배 정도 더 커지면서 해질때 다시 이 곳을 찾아 와봐야 겠습니다.
그때가 오리지날 이죠.. 오늘은 개막행사 정도??ㅋㅋㅋ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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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도두동 | 도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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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암과 용연...그리고 용연다리

용두암은 여러분이 누구나 다 아는 관광지 입니다.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관광지라고 할 수 있지요.


용두암과 그 옆에 위치한 구름다리인 용연다리는 밤에 와야 숨겨진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답니다.

관광객들의 대부분은 늘 용두암은  으레 제주도착하자마자 눈도장 찍는 곳!!

낮에만 보고 휙 다른 관광지로 이동하신답니다.^^ㅋ


오늘은 밤에 찾아가본 용두암 일대를 소개해봅니다.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


용두암입니다. 용두암은 한자로 용 龍, 머리 頭, 바위 巖 풀이하면 용머리바위 입니다.


용두암 전망대에서 제주시의 야경을 담아봅니다. 은은한게 마치 그림으로 그려 놓은 것 같습니다.


전망대는 밤바다에 수놓은 알록달록 오색찬란한 불빛들이 드리워진 제주시의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꼭 연인과 같이 오시길..^^ 


바로 옆에 위치한 용연다리 입니다. 밤에 오시면 아름답게 불켜진 다리를 볼 수 있답니다.
새연교가 생기기 이전까진 제일 그럴싸한 다리였답니다..ㅎ


용연다리를 건너면 바로 만날 수 있는 곳!! 바로 용연입니다. 이곳 역시 야간에 와야 제대로 된 그림을 볼 수 있답니다.^^
용연은 용이 놀던 연못으로.. 깎아지를 듯한 기암괴석이 양 옆으로 있는 곳입니다.



야간관광지의 메카.. 용두암과 용연 그리고 아름다운 용연다리.. ^^ 야간에도 한번 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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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용담2동 | 용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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